고려 헌종

고려의 왕

헌종(獻宗, 1084년 8월 1일 (음력 6월 27일) ~ 1097년 4월 4일 (윤2월 19일)은 고려 제14대 국왕(재위: 1094년 ~ 1095년)이다. 휘는 욱(昱), 묘호헌종(獻宗), 시호공상정비대왕(恭殤定比大王), 능호는 은릉(隱陵)이다. 선종과 사숙태후(思肅太后) 이씨(李氏)의 맏아들이다. 신병으로 숙부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2년 뒤에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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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헌종
高麗 獻宗
지위
고려의 제14대 국왕
재위 1094년 6월 17일 ~ 1095년 6월 8일
대관식 헌종(獻宗)
전임 선종(宣宗)
후임 숙종(肅宗)
섭정 사숙왕후(思肅王后, 1094년~1095년)
왕윤(王昀, 1095년)
왕옹(王顒, 1095년)
소태보(邵台輔, 1095년)
부왕 선종(宣宗)
이름
왕욱(王昱)
별호 ?
묘호 헌종(獻宗)
시호 공상정비대왕
(恭殤定比大王)
신상정보
출생일 1084년 8월 1일(음력 6월 27일)
출생지 ?
사망일 1097년 4월 4일(윤2월 19일)
사망지 ?
매장지 은릉(隱陵)
왕조 고려(高麗)
가문 개성(開城)
부친 선종(宣宗)
모친 인예순덕왕후(仁睿順德王后)
배우자 사숙왕후(思肅王后) 정신현비(貞信賢妃)
원신궁주(元信宮主)
자녀 없음
종교 불교(佛敎)

생애편집

1094년, 승하한 선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지만 나이가 어리고 소갈증으로 매우 병약하여 어머니인 사숙태후가 수렴청정하였다. 1095년 이자의(李資義)가 한산후 균을 옹립하려고 했으나 숙부인 계림공 왕희(후의 숙종)에 의해 진압되었다.

이후 숙부인 왕희에게 선위하고, 물러나 있다가 2년 후인 1097년 14세의 나이로 승하하였다. 능은 성동의 은릉(隱陵)이라 하나 현재 위치는 알 수 없고 개성 동쪽에 위치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묘호는 없고 시호는 회상(懷殤)이었다.

1105년(예종 즉위년) 헌종(獻宗)의 묘호가 올려지고 시호는 공상(恭殤)으로 고쳐졌다[1].

가계편집

 고려 제14대 국왕   헌종 공상대왕 
 獻宗 恭殤大王
출생 사망
1084년 8월 1일 (음력 6월 27일)
  고려 개경 연화궁
1097년 4월 4일 (음력 윤2월 19일) (12세)
  고려 개경 흥성궁

부모편집

생몰년 부모 비고
선종 宣宗 1049년 - 1094년 문종 文宗
인예태후 이씨 仁睿太后 李氏 
 제13대 국왕 
사숙왕후 이씨 思肅王后 李氏
사숙태후 思肅太后
  ?   - 1107년 이석 李碩[2]
미상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전임
선종
제14대 고려의 국왕
1094년 ~ 1095년
후임
숙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