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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로(古山子路)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대교북단에서 시작해 동대문구 제기동 고대앞삼거리에서 끝나는 왕복 6~7차선 도로이다. 이 도로의 총 연장은 6.2Km이다. 고산자(古山子)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지리학자인 김정호의 호이며, 여기에서 도로 이름이 유래하였다.

서울특별시도
51
특별시도 제51호선
고산자로
서울특별시도 제51호선의 일부 (안내용)
서울특별시도 제30호선의 일부 (관리용)
총연장 6.2km
기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주요
경유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종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주요
교차도로
국도 제6호선
국도 제46호선
국가지원지방도 제23호선
서울특별시도 제50호선
서울특별시도 제60호선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역사편집

  • 가로명 제정시 조선후기 지리학자인 김정호(金正浩)의 호를 따서 도로명을 붙였으며 안암로와 연결됨으로 인한 교통흐름의 변화로 인해 왕십리로터리 ~ 고대앞삼거리구간은 고산자로로, 고대앞삼거리 ~ 미아삼거리는 종암로로 변경되었다.
  • 1966년 11월 26일 : ‘왕십리로타리(성동구 행당동 196)~마장교~홍릉~미아리(성북구 미아동 24)’ 구간을 고산로(古山路)로 지정[1]
  • 2010년 3월 15일 : 2개 이상 시·도에 걸쳐 있는 도로로 고산자로를 고시[2]
  • 2010년 4월 도로명통합으로 응봉로(2.43 km)와 기존고산자로구간(3.36 km),종암로 일부구간(100m)가 통합되어 5.8km가 되었다.

(응봉로는 기존 성수대교남단이 기점이여서 3.3km였으나 4월 도로명통합당시 성수대교북단으로 단축되고, 성수대교북단이남지역은 언주로와 통합되었다.)

  • 2010년 8월 동대문구-성북구간의 도로명조정 착오로 인해 고산자로 80m가 종암로로 편입되었고 현재의 5.72km의 고산자로에 이른다.

경유지편집

노선편집

이름[3] 접속 노선 소재지 비고
언주로와 직결
성수대교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대교북단 나들목 국도 제46호선
국가지원지방도 제23호선
서울특별시도 제70호선
(강변북로)
서울특별시도 제61호선
(동부간선도로)
성수대교북단 교차로 뚝섬로
응봉교 교차로
(응봉지하차도)
서울특별시도 제61호선
(동부간선도로)
광나루로
응봉지하차도 이용해 동부간선도로 진입 가능
응봉교 구 성수교
응봉역
응봉삼거리 독서당로
무학여고앞 교차로 행당로
고산자로10길
왕십리역 교차로
(성동지하차도)
서울특별시도 제60호선
(왕십리로)
왕십리광장로
성동구청
도선사거리 마장로
서울시설공단 교차로
(고산자교)
서울특별시도 제50호선
(청계천로)
살곶이길
동대문구청 교차로
(용두역)
천호대로 동대문구
경동시장사거리 국도 제6호선
(왕산로)
경동시장
제기사거리 약령시로
홍파초교 교차로 제기로
제2제기교 고산자로58길
고산자로60길
제기로7길
제기로9길
고려대삼거리
(고려대역 교차로)
서울특별시도 제51호선
(종암로)
안암로
종암로와 직결

주요 건물 및 시설편집

각주편집

  1. 서울특별시고시 제1093호, 1966년 11월 30일.
  2. 행정안전부고시 제2010-19호, 2010년 3월 15일.
  3. 교차로와 나들목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건물 및 시설 등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