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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 고창군청에 있는 멀구슬나무이다. 2009년 9월 16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503호로 지정되었다.[1]

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
(高昌 校村里 멀구슬나무)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천연기념물
종목천연기념물 제503호
(2009년 9월 16일 지정)
소유기획재정부
위치
고창군청 (대한민국)
고창군청
주소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45, 내 (교촌리, 고창군청)
좌표북위 35° 26′ 9″ 동경 126° 42′ 7″ / 북위 35.43583° 동경 126.70194°  / 35.43583; 126.70194좌표: 북위 35° 26′ 9″ 동경 126° 42′ 7″ / 북위 35.43583° 동경 126.70194°  / 35.43583; 126.70194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지정 사유편집

이 나무는 멀구슬나무 중 가장 규격이 크고 나이도 많은 편이며, 비교적 북쪽에서 자라는 유일한 고목나무로서, 학술적 가치는 물론 전통 생활에 밀접한 한국의 멀구슬나무를 대표하는 보존가치가 있다.

멀구슬나무는 즙을 내어 농사용 살충제로, 열매는 약과 염주로, 목재는 간단한 기구를 만들었으며, 다산 정약용선생의 시에도 등장할 만큼 남부지방에서는 흔히 심어 가꾸며 선조들의 생활과 함께한 나무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09-78호,《국가지정문화재(천연기념물 전통나무)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7090호, 11면, 2009-09-1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