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

전통 건조 식품

곶감은 껍질을 벗겨 말린 이다. 건시(乾枾)라고도 한다. 명절이나 제사 때 자주 쓰인다. 꼬챙이에 꿰지 않고 납작하게 말린 준시는 큰상차림에 많이 쓰이고, 꼭지를 로 꿰어 말린 주머니 곶감은 수정과에 넣어 먹거나 호두를 안에 넣고 만 곶감쌈을 만들어 먹는다.

곶감

상주 곶감과 산청(덕산) 곶감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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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