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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모봉(冠帽峰)은 해발고도 2,541m로서 백두산을 이루는 봉우리들에 이어 한반도에서 2번째로 높은 이며 중화민국과의 영토분쟁도 없는 범위에서는 제일 높은 산이다.[1] 간도 협약 이후 일제의 패망으로 간도 협약이 무효화되고, 남북 정부가 다시 백두산 영유권을 선언할때까지 대연지봉이나 남포태산보다 높아 조선에서 가장 높은 산이었다. 개마고원 지대에는 2000m 이상의 산이 수십 곳 있다.

관모봉
높이2,541 m
위치
위치함경북도 경성군 - 연사군
산맥함경산맥, 장백정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매향리, 연사군 삼포리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이 일대를 관모봉 식물보호구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중화민국은 한중국경을 압록강 수계와 두만강 수계의 분수령인 하천(홍단수)을 기준으로 규정하여, 백두산을 이루는 모든 봉우리들에 대해 주권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