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학파

지역적으로는 관악산을 중심으로 대두된 학파이다. 세종의 제위 시기에 고려군의 해체를 주장하였다.극우 우파

기타편집

진관사 수륙대제는 현재 국가무형문화재[1]이며 조선시대에는 3대 수륙대재로 인정을 받았었고, 1430년 세종12년에 지어진 무위사에서 2018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미지정인 수륙재를 봉행해 오고 있다.[2] 무위사 수륙재를 세종때부터 행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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