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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다 괜찮다: 공지영이 당신께 보내는 위로와 응원은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가 소설가 공지영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1] 공지영작가의 삶의 방식, 주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한층 더 가까워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공지영을 인터뷰한 지승호는 자신의 책이, 공지영의 소설 《즐거운 나의 집》과 에세이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와 함께 "위로 3부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1]

특징편집

오로지 공지영과의 인터뷰만 싣고 있는데도 책의 분량이 400쪽에 달해 인터뷰의 내용을 가감없이 담고 있다.[2]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결혼 생활, 공동체에 대한 견해, 종교, 여성 문제, 사형제도 등의 작가 개인의 삶과 생각을 드러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3]

공지영은 책에서 자신의 논리를 현실보다 우선하면서 개인주의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2][3]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