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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실잣밤나무(Castanopsis sieboldii, Itajii Chinkapin 또는 Itajii)는 한반도 남부의 산기슭에 자생하는 상록교목이다.

Infobox plantae.png
생물 분류 읽는 법구실잣밤나무
Castanopsis sieboldii2.jpg
구실잣밤나무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장미군
목: 참나무목
과: 참나무과
속: 모밀잣밤나무속
종: 구실잣밤나무
(C. sieboldii)
학명
Castanopsis sieboldii
(Makino) Hatus. 1971
이명
Castanopsis cuspidata var. sieboldii
(Makino) Nakai, 1939

목차

특징편집

구실잣밤나무는 높이 15m, 지름 1m이다. 껍질은 검은회색이고 잎은 어긋나며 2줄로 배열, 피침형, 긴 타원형,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광택이 있고, 뒷면에 비늘 모양의 털이 있으며, 연갈색이거나 흰빛이 난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수꽃이삭은 햇가지 윗부분의 옆겨드랑이에, 암꽃 이삭은 밑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수꽃은 꽃덮이 5-6장, 수술 15여 개이며 암꽃은 암술대 3개이다. 열매는 견과, 난형, 깍정이는 주머니 모양, 돌기가 있다. 개화기는 6월, 결실기는 다음 해 10월이다. 건축재·신탄재·정원수·조림수 등으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하고 껍질은 염료용으로 쓰인다.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함께 읽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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