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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흥남(具興南, 1914년 5월 20일 경성부 ~ 1966년 12월 27일)은 제3,4대 민의원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5·16 군사 정변 이후 운수 사업에 손을 댔다가 실패하여 음독 자살했다.

약력편집

참고자료편집

  전 임
박민기
제3대 민의원의원(화순군)
1954년 5월 31일 - 1958년 5월 30일
자유당
후 임
'구흥남'
 
  전 임
'구흥남'
제4대 민의원의원(화순군)
1958년 5월 31일 - 1960년 7월 28일
자유당
후 임
박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