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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郡守)는 의 행정기관장이다.

역사편집

신라 때에 태수라 부르다가, 고려조선 때에 군수라 고쳐 불린 것이 현재까지 이어져 군의 기관장을 말한다.

남북으로 분리된 군편집

철원군 전 지역이 38선 이북에 위치하여 광복 직후(1945년 9월 2일) 소련군정의 관할 아래 들어갔고, 한국 전쟁 중에는 철의 삼각지대의 격전지여서 이 지역을 가로질러 군사분계선이 설정되어 군역(郡域)이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현재 철원군은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양쪽 모두 설치하고 있는 행정구역이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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