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크로싱

글로벌 크로싱(Global Crossing)은 2002년에 파산신청을 한 미국의 거대 통신기업이다. 당시 엔론, 월드컴 등이 겪었던 부정회계 스캔들에 깊게 연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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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크로싱 유한회사
Global Crossing Limited
형태 공개 회사
창립 1997년
본사 소재지 버뮤다 해밀턴
핵심 인물 존 레게레
매출액 미화 25억 360만 불(2009년)
영업이익 미화 200만 불(2009년)
순이익 미화 1억 4100만 불(2009년)
종업원 5,235 명(2009년)
웹사이트 http://www.globalcross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