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역

충청북도의 전철역

금암역(琴巖驛)은 청원군 북이면에 위치했던 충북선의 역이었다. 현재는 폐역으로, 이 일대에 공업단지가 들어서 있다.[1]

금암
개괄
소재지 충청북도 청원군 북이면 금암리[1]
노선 충북선
개업일 1960년 2월 21일
폐지일 1974년 8월 15일
종별 폐역

역명 유래편집

본래 청주군 산외이면의 지역으로 거문고와 같이 생긴 바위가 있어 금암리라 불린데서 비롯되었다.

연혁편집

각주편집

  1. “금암역”. 《문화콘텐츠닷컴》. 2018년 1월 7일에 확인함. 
  2. 대한민국관보 교통부고시 제585호 (1960.02.20)
  3. 대한민국관보 철도청고시 제37호 (197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