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금융보안원(金融保安院, Financial Security Institute ; FSI)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조성하여 금융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금융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사단법인이다.[1][2] 기존의 금융보안연구원금융결제원의 금융ISAC[3], 코스콤의 증권ISAC 부문을 통합하여 2015년 출범하였다.[4][5][6]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대지로 132에 있다.


연혁편집

  • 2014년 02월 20일 금융위원회 업무계획(대통령 보고)에서 금융보안전담기구 설립 기본방향 발표
  • 2014년 10월 31일 금융보안전담기구 설립 기본계획 확정
  • 2015년 03월 30일 사단법인 금융보안원 창립총회
  • 2015년 03월 31일 사단법인 금융보안원 설립 허가 (금융위원회)
  • 2015년 04월 03일 금융정보공유·분석센터(금융ISAC) 구축 통지 (금융위원회)
  • 2015년 04월 09일 취약점 분석·평가를 위한 금융ISAC 기준심사 승인 (금융위원회)
  • 2015년 04월 10일 사단법인 금융보안원 출범.[7] 초대 김영린 원장 취임
  • 2015년 07월 10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기관 지정 (미래창조과학부)
  • 2015년 12월 24일 제2대 허창언 원장 취임
  • 2016년 04월 26일 악성코드실무협의회 발족
  • 2016년 04월 27일 금융보안자문위원회 발족
  • 2016년 08월 31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지원 전문기관 지정 (금융위원회)
  • 2016년 11월 14일 금융권 디지털포렌식 랩 구축


주요 업무편집

금융보안원장편집

조직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금융보안원,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한다…“클라우드·IoT·AI 활성화 지원”《블로터앤미디어》2017년 1월 25일
  2. '한지붕 세가족' 금융보안원, 전담기구로 자리 잡나《지디넷코리아》2016년 7월 8일 손경호 기자
  3. 정보공유분석센터
  4. 누구를 위한 ‘금융보안원’ 설립인가?《보안뉴스》2014년 11월 20일 김태형 기자
  5. 금융보안연구원 해체하고 `금융보안원` 설립...금결원·코스콤 반발《전자신문》2014년 9월 24일 길재식 기자
  6. 산통 속 첫걸음 금융보안원…원장 선임 첫단추부터 구설수《매일경제》2015년 4월 6일 배준희 기자
  7. 금융보안 컨트롤타워 ‘금융보안원’ 10일 출범《IT뉴스》2015년 4월 2일 유재환 기자
  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43 한국금융투자협회 8층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