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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면(金村面)은 조선시대 경기도 양주군 미금읍, 즉 현재의 남양주시 동 지역의 대부분의 지역이자 서부 지역이 되는 지역이었으며, 1914년 미음면과 함께 병합되어 양주군 미금면이 되었다. 당시 관할 지명은 일패정곡리(一牌鼎谷里), 이패봉두산리(二牌鳳頭山里), 삼패마산리(三牌馬山里), 사패평구리(四牌平丘里), 야동마산리(治東馬山里), 금곡리, 호만리, 평촌리 등의 지역으로 미음면과 합쳐져서 미금면이 되면서 일패리, 이패리, 삼패리, 금곡리, 호평리로 합쳐졌다. 현재의 남양주시 일패동, 이패동, 삼패동, 양정동, 금곡동, 호평동 일대를 관할하는 지역에 이르며[1], 이 지역은 남양주에서 대대로 살아온 토박이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다. 정순왕후의 아버지 김한구의 묘가 1774년 5월 금촌면의 야동마산리 지역으로 이장되어 왔다. 아울러 평내동은 조선 시대의 월경지로 상도면 궁촌리, 장내리였다.

참고로 파주군금촌읍은 원래 지명이 아동면(衙洞面)이었다가 금촌읍으로 승격되었다.

역사편집

  • 1466년 ~ 1914년 3월 31일: 조선 초중기에는 일패정곡리(一牌鼎谷里), 이패봉두산리(二牌鳳頭山里), 삼패마산리(三牌馬山里), 사패평구리(四牌平丘里), 야동마산리(治東馬山里)였다가 조선 후기에는 일패리, 이패리, 삼패리를 관할하는 금촌면이 생겼으며, 현재의 금곡동인 금곡리, 그리고 호평동인 호만리, 평촌리도 관할함.
  • 1914년 4월 1일 : 금촌면미음면미금면으로 통합 후 폐지.
  • 1980년 4월 1일 : 미금읍으로 승격 후, 9년 뒤인 1989년 미금시로 통합.

각주편집

  1. 평내동은 상도면이었기 때문에 여기 서술에서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