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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범(1965년 3월 5일)은 최초의 고졸 출신 K리거로 1985년부터 1998년까지 13년간 유공 코끼리, 일화 천마/ 천안 일화, 부천SK 등에서 338경기를 뛰며 9골 33도움 32경고 0퇴장으로 활약했고 1990년 FIFA 이탈리아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표로 선발된 과거의 축구 선수이다. 이후 고향팀인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으로 이적해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만 37세의 나이까지 엄청난 활약을 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강릉시청의 코치와 감독으로 재직하며 K2리그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대한축구협회 전임강사로 재직하기도 했으며 이후 동대부고 축구부, 서울 유나이티드 고등부 팀인 서울 유나이티드 U-18 감독을 맡았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K3 어드밴스리그 양평FC팀의 감독을 맡고 있다. 양평FC 감독으로 FA컵에서 2018년에는 K리그1 상주상무축구단, 2019년에는 K리그2 아산무궁화축구단 을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두며 K3리그 최초로 K리그1 팀을 꺾는 이변을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