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김근식(金根植, 1965년 3월 31일 ~ , 전라북도 남원시)은 정치인이다.

김근식(金根植)
출생1965년 3월 31일(1965-03-31) (55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남원시
성별남성 위키데이터에서 직접 편집
국적대한민국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학력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경력경남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울특별시 남북교류협력위원
경실련 통일협회 운영위원장
아태평화재단 연구위원
국민의당 통일위원장
정당미래통합당

전주진북초등학교 · 전주남중학교 ·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에 입학했다. 학생 시절 민주주의와 조국 통일을 위한 학생 운동에 적극 가담했다. 198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에 진학하였고, 1999년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고, 2002년부터 경남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수행하여 평양을 방문하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회담을 했다.

2009년 전주 덕진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시 무소속 정동영 의원과 맞붙었으나 낙선했다. 2016년 국민의당에 입당하여 전주 덕진 국회의원 후보 출마를 선언했으나 정동영 의원과의 공천 경쟁에서 낙천했다. 2020년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 뒤 4월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였다.

한때 햇볕정책을 찬성하고 대북 강경 정책과 사드 배치를 반대하던 좌파 성향의 북한학자였지만 2017년 대북 대화를 주장하면서도 사드 배치에 찬성하며 중도 성향으로 입장을 전환하였고, 2018년에는 북한이 비핵화 의지를 보이지 않고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악화됨을 비판하며[1] 사실상 햇볕정책 포기를 선언하였다. 문재인 정권이 남북 관계 개선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김정은이 스스로 핵을 포기하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1] 북미정상회담을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문재인 정부와 트럼프 정부의 대북 유화 정책을 비판했다. 대북 제재를 15년 이상 계속하면 북한 정권은 무너질 것이고, 레짐 체인지로 북한이 민주화되어 핵이 불필요한 정권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북핵 문제 해법이라고 주장하였다.[2]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20년 8월 ~ : 미래통합당 통일위원장
  • 2020년 7월 : 미래통합당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청문자문단 단장
  • 2020년 6월 ~ : 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별위원회 위원
  • 2020년 3월 ~ 2020년 4월 : 미래통합당 21대 국회의원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 2020년 2월 : 통합신당(미래통합당)준비위원회 위원
  • 2020년 1월 : 혁신통합(중도+보수)추진위원회 위원
  • 2016년 2월 ~ 5월 : 국민의당 통일위원장
  • 2015년 9월 : 국민공감포럼 대표
  • 2014년 : 일본 게이오대학교 방문교수
  • 2014년 : 외교부 자문위원
  • 2012년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통일협회 운영위원장
  • 2010년 : 서울특별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 2008년 ~ 2010년 : 제2기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민간위원
  • 2007년 :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 2006년 ~ 2008년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통일협회 정책위원장
  • 2005 ~ : 경남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
  • 2002년 ~ 2008년 : 청와대 안보실 자문위원
  • 2002년 ~ 2008년 :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 2002년 ~ 2008년 : 통일부 자문위원
  • 2002년 : CBS 객원해설위원

주요 활동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09년 4·29 재보선 18대 국회의원 전북 전주시 덕진구 민주당 10,279 표
12.93%
2위 낙선
2020년 총선 21대 국회의원 서울 송파구 병 미래통합당 64,869 표
43.2%
2위 낙선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