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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니(金사니, 1981년 6월 21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여자 프로배구 선수로, 현재는 SBS 스포츠 배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사니

개인 정보
별명 땀사니, 건물사니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81년 6월 21일(1981-06-21) (38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82cm
몸무게 72kg
포지션 세터
스파이크 305cm
블로킹 302cm
출신 학교
1988-1994
1994-1997
1997-2000
추계초등학교
중앙여자중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경력
선수
연도 소속팀
1999-2007
2007-2010
2010-2013
2013-2014
2014-2017
구미 한국도로공사 EX
대전 KT&G 아리엘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로코모티프 바쿠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국가대표팀
1997
1999
1999-2012
대한민국 U-18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목차

선수 경력편집

선수 시절 주 포지션은 세터였고 1999년부터 2007년까지 구미 한국도로공사 EX에서 활약했으며, 2006~2007 시즌 종료 후 한국 배구 연맹에서 처음 시행한 FA제도를 통해 대전 KT&G 아리엘즈로 이적하였다. 이적 3년만인 2009~2010 시즌에서 생애 처음으로 우승하였고, 시즌이 끝난 직후 다시 FA 자격을 취득하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로 이적했다. 2012-13 시즌 후 FA 자격을 얻고 아제르바이잔 슈퍼 리그로코모티프 바쿠로 이적했다. 2014년 FA자격으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와 계약하며 대한민국으로 복귀하여 정규 리그 준우승, 챔프전 우승에 챔프 MVP 자리에 올랐다.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도 활약하였으며,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9년에 아시아 선수권 대회를 통해 성인 대표로 첫 차출된 후 2010년 아시안 게임2012년 하계 올림픽에 주장으로 참가하였다.

2017 시즌, 팀을 챔프 우승으로 이끈 후 은퇴를 결정하고, IBK기업은행은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하여 9번을 김사니의 영구결번으로 지정하였다. 이는 남자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로버트랜디 시몬(13) 이후 두 번째이다.

국가대표팀편집

수상 경력편집

사생활편집

대전 KGC인삼공사 배구단에서 세터로 뛰고 있는 이재은과 외사촌 관계이다.[1]

각주편집

  1. “‘차세대 거포’ 김연경, 흥국생명행”. 《한겨례》. 2005년 10월 26일. 2018년 7월 1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