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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金相勳, 1977년 10월 27일 ~ )은 전 KBO 리그 KIA 타이거즈포수이자, 현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배터리코치이다.

김상훈
Kim Sang-Hun
KIA 타이거즈 No.92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77년 10월 27일(1977-10-27) (41세)
출신지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신장 180 cm
체중 9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포수
프로 입단 연도 2000년
드래프트 순위 1996년 고졸우선지명 (해태 타이거즈)
첫 출장 KBO / 2000년 4월 5일
잠실두산
마지막 경기 KBO / 2014년 4월 12일
광주롯데
획득 타이틀
  • 2009년 골든 글러브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2002년 부산
월드컵 1998 이탈리아

선수 시절편집

서재응과 함께 1996년 고졸우선지명으로 해태 타이거즈에 지명된 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대학 시절 국가대표 주전 포수로 활약한 바 있다. 2000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한 후 2001년 해태 타이거즈를 인수한 KIA 타이거즈에서 2007년 시즌까지 주전 포수 역할을 맡았다. 2008 시즌 초인 4월 10일 SK 와이번스전에서 홈으로 쇄도하다 상대 팀 포수와 부딪혀 왼 발목 인대와 종아리 손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1]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뒤 FA를 선언했다. FA를 선언한 선수 중 제일 처음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금 8억원에 연봉 2억 25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2]

2002년 아시안 게임에는 약물 복용으로 이탈한 진갑용을 대신하여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특례를 받았다. 또한 2009년에는 소속팀의 정규 리그 우승 및 2009년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개인 첫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그리고 2014년 유동훈과 같이 은퇴했고, 2015년 유동훈과 같이 은퇴식을 치렀다.

야구선수 은퇴 후편집

2014년 유동훈과 같이 은퇴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유동훈과 함께 볼티모어 오리올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고 돌아와 2015 시즌 부터 김지훈 코치가 스카우트 팀장이 되면서 그가 KIA 타이거즈의 2군 배터리코치로 임명되었다. 2018년부터 1군으로 승격되어 KIA 타이거즈의 배터리코치로 활동한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년도 경기수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4사구 삼진 타율 비고
2000 해태 88 184 18 43 3 23 0 9 52 0.234
2001 KIA 127 396 45 103 6 41 0 30 73 0.260
2002 113 357 36 79 7 41 3 23 67 0.221 부산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2003 125 423 43 118 7 46 3 33 69 0.279
2004 128 389 39 102 8 45 2 34 66 0.262
2005 105 298 29 70 8 40 0 28 50 0.235
2006 122 367 33 86 2 35 1 32 54 0.234
2007 109 320 28 84 3 30 3 27 40 0.263
2008 35 86 8 23 2 9 1 6 13 0.267
2009 124 379 35 87 12 65 2 50 72 0.230 포수 골든글러브
2010 107 300 25 73 4 39 1 38 43 0.243
2011 67 123 19 23 3 16 0 25 26 0.195
2012 80 163 11 28 2 20 0 20 39 0.172
2013 49 87 7 20 0 8 0 14 17 0.230
2014 9 10 0 1 0 0 0 3 3 0.100
통산 14시즌 1388 3882 376 941 67 458 16 372 684 0.242

참조편집

  1. 이선호 (2008년 4월 15일). “김상훈의 부상이 KIA에 안긴 과제들”. OSEN. 2015년 10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8년 7월 22일에 확인함. 
  2. “FA 김상훈, KIA 재계약…계약금 8억원, 연봉 2억2500만원”. OSEN. 2009년 11월 11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