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선기 (야구 선수)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선기(1991년 9월 1일 ~ )는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투수이다.

김선기
Kim Sun-ki
키움 히어로즈 No.4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1년 9월 1일(1991-09-01) (28세)
출신지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시
신장 187 cm
체중 94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9년
드래프트 순위 2018년 2차 1라운드(넥센 히어로즈)
첫 출장 KBO / 2018년 3월 25일
고척한화전 구원
계약금 430,000달러
연봉 3,000만원 (2019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아선수권 2017년 신베이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7 신베이 야구

아마추어 시절편집

세광고등학교 시절 145km/h의 강속구와 예리한 슬라이더로 송진우의 뒤를 잇는 정통파 투수 재목으로 평가받았다. 세광고 3학년 때인 2009년 4월 29일 계약금 43만 달러에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충청북도 출신 최초의 MLB 계약 선수가 됐다.

미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편집

2009년최지만과 함께 입단하였다. 2010년 첫 해 총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2패의 준수한 성적을 올리며 1년 만에 싱글 A로 승격됐다. 하지만 2011년 싱글 A에서 2승 4패로 주춤했고, 2014년에는 싱글 A에서 무려 16.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결국 더블 A에서 단 한 번도 등판하지 못하고 2015년에 방출됐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상무 야구단 시절편집

방출 후 귀국하여 2015년 말 군복무를 위해 입단하였다. 2016년 퓨처스 리그에서 29경기 등판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5.82를 기록했고, 2017년에는 임지섭과 함께 원투 펀치로 활약하며 5승 6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했다. 특히 2017년 3월 2일 WBC에 출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과의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1] 또한 그 해 10월 국가대표로 생애 처음 차출돼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필리핀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2]

넥센 히어로즈 & 키움 히어로즈 시절편집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8순위로 지명돼 입단하였다.[3] 2018년 3월 25일 한화전에서 구원 등판해 데뷔 첫 경기를 치렀고 경기에서 1.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4] 이후 잦은 볼넷과 제구력 불안으로 인해 2군 경기에 주로 출전했으며, 3개월만의 1군 복귀전인 9월 21일 삼성전에서 1⅓이닝 4실점의 최악투를 하며 21경기 22⅔이닝 1패, 1홀드, 7점대 평균자책점의 초라한 성적으로 첫 시즌을 마쳤다.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18 넥센 7.94 21 0 0 0 1 0 1 0.000 120 22.2 34 5 16 0 21 22 20
통산 1시즌 7.94 21 0 0 0 1 0 1 0.000 120 22.2 34 5 16 0 21 22 20

각주편집

  1. 박재호 (2017년 3월 2일). “상무 김선기, 대표팀 타자들 홀리다. 4이닝1실점 역투”. 《스포츠조선》.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2. 안승호 (2017년 10월 9일). “야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서 필리핀 꺾고 동메달”. 《스포츠경향》.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3. 양형석 (2017년 9월 12일). '빅3' 김선기는 어쩌다 8순위까지 밀렸을까”. 《오마이뉴스》.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4. 심혜진 (2018년 3월 25일). “한화 하주석, 김선기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시즌 1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