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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金秀敏, 1953년 ~)은 검사장 출신으로 국가정보원 2차장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생애편집

1953년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난 김수민은 경기고등학교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 6월 제22회 사법시험에서 합격하여 1985년 8월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에 임용되었다. 이명박다스 횡령 사건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특별검사를 했던 정호영은 "특별검사의 수사대상사건으로 수사가 종료되지 않은 2조 6호 사건(디지털미디어센터(DMC)부지 관련사건)은 특검법 9조 5항에 따라 관할 검사장인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에게 인계했다"고 하여 김수민이 국가정보원 정무직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 과거 검사장 재직 시절 문제가 논란이 되었다.[1]

경력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