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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金渽玹, 1987년 3월 9일 ~ )은 대한민국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현재 내셔널리그경주 한수원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재현 Football pictogram.svg
Kim Eung-Jin.jpg
개인 정보
출생일 1987년 3월 9일(1987-03-09) (32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양시
183cm
포지션 센터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경주 한수원
청소년 클럽 기록
2003-2005 광양제철고등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7-2009
2010-2011
2013-2014
2016
2017-2018
2019-
전남 드래곤즈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서울 이랜드
경주 한수원
012 0(1)
033 0(3)
013 0(0)
021 0(0)
033 0(2)
국가대표팀 기록
2005 대한민국 U-20 002 0(1)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8년 10월 7일 기준이다.

축구인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태어나 광양제철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주전 자리 확보에 실패하여 2010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다.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았으나, 2012년 승부조작 가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아 축구계에 복귀하였다.

2015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팀을 떠났지만 의병 전역하여 2016 시즌을 앞두고 부산으로 복귀하였다.

2017년 K리그 챌린지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였다. 5월 3일 펼쳐진 K리그 챌린지 2017 시즌 10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였다.[1] K리그2 2018시즌 18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벌어진 우측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골을 성공시키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두번째 골을 기록하였다. 이는 2연속 성남 원정에서의 득점이었으며, 한 팀 상대로만 두 골을 기록하는 셈이 되었다.[2] 9월 22일 펼쳐진 29라운드 부천 FC 1995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였으나, 전반 35분 경 중원에서 올라온 공을 머리로 걷어내려던 것이 서울 이랜드의 골망을 흔들어버리며, 자책골을 기록하고 말았다.[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