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재호 (법조인)

대한민국의 법조인

김재호(金載昊, 1963년 ~ )는 대한민국법조인이다. 배우자는 정치인 나경원이다. 경성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에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장,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판사로서 자신의 배우자와 관련된 사건에 대해 검사 박은정에게 기소 청탁을 해서 비난을 받았다.[1][2][3]

현재는 서울고등법원 민사 11부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각주편집

  1. 민일성. ‘나꼼수 구하기’ 박은정 검사 양심선언…검찰 ‘자승자박’ Archived 2012년 6월 7일 - 웨이백 머신. 뉴스페이스. 2012년 2월 29일.
  2. 최영식. 사정당국 관계자 “박은정 검사 증언 맞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뉴스페이스. 2012년 3월 2일.
  3. 김태규. 경찰, 주진우 기자 체포하려했다. 한겨레신문. 2012년 3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