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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미상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겸 정치인이다. 인민무력성 부상 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다.

김정관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군인, 당 중앙위원회 위원, 인민무력성 부상

목차

경력편집

조선인민군 중장으로 인민무력성 일반건설국 부부상이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었다.[1]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09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334선거구 제12기 대의원을 지냈다.[2]

기타편집

2015년 11월 리을설 사망과 2018년 8월 김영춘 사망 당시에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3]

각주편집

  1. “北, 당 중앙위원 128명, 후보위원 106명 발표”. 《노컷뉴스》. 2016년 5월 10일. 2018년 8월 30일에 확인함. 
  2. “북한의 제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결과 분석” (PDF). 통일연구원. 2018년 8월 30일에 확인함. 
  3. “북 인민무력성 총고문 김영춘 원수 사망”. 통일뉴스. 2018년 8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