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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金搢, 1585년 ~ ?)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기중(記中), 호는 추담(秋潭), 훈재(訓齋) 또는 영재(詠齋)이다.

인조 4년(1627년) 정주목사(定州牧使)로 재직 중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후금군과 대치하였다가 포로가 되었다.[1] 그 후 송환되어 예안현감(禮安縣監)을 지냈다.[2]

저서로 《신보휘어(新補彙語)》가 있다.

각주편집

  1. 《인조실록》 권15, 인조 5년 1월 20일, 22일조.
  2. 《인조실록》 권23, 인조 8년 9월 27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