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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金泰完, 1971년 6월 1일 ~ )은 전 축구 선수이며, 현재 K리그 클래식 상주 상무 축구단의 감독이다.

김태완
金泰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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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Tae Wan
출생일 1971년 6월 1일(1971-06-01) (48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포지션 감독 (선수 시절 수비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상주 상무
청소년 클럽 기록
1984-1986
1987-1989
1990-1993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홍익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4
1995-1996
1997-2001
한일은행
상무
대전 시티즌


116 0(5)
지도자 기록
2002
2003-2010
2011
2011
2012-2015
2016
2017-
상무 (트레이너)
광주 상무 (코치)
상주 상무 (코치)
상주 상무 (감독 대행)
상주 상무 (코치)
상주 상무 (수석 코치)
상주 상무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11월 25일 기준이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편집

동래고등학교홍익대학교를 졸업한 후 실업 팀인 한일은행 축구단에서 1년 간 몸담고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쳤으며, 제대 후 1997년 대전 시티즌의 창단 멤버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입문한 그는 1998년에 대전의 2대 주장으로 선임되었으며, 팀의 중앙 수비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팀의 2001년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2001 시즌 후 부상 등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지도자편집

은퇴 후 해외 지도자 연수를 고려했으나 이강조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02년부터 상무의 코치로 취임해 15년동안 코치로 활동했고, 2011년 3월에 정식 군무원이 되었다. 시즌 중반 이수철 감독이 승부조작 사건으로 군 검찰에 의해 구속당하자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었다. 2013 시즌과 2015 시즌에는 박항서 감독을 잘 보좌하며 K리그 챌린지 우승 및 승격을 이끌었으며, 2016 시즌에는 조진호 감독을 잘 보좌하며 팀의 사상 첫 상위 스플릿 A 진입을 이끌었다.

2017 시즌을 앞두고 조진호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 감독으로 취임하며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상주 상무의 감독으로 승진했다.[1] 김태완은 2002년부터 15년 동안 상무에서 활동하며 상주시, 구단, 국군체육부대 간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선수와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게 감독 선임 이유였다. 상무 구단으로는 5년 만에 현역 대한민국 군무원이 감독자리에 올랐으며,[2] 대전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프로 팀 감독이 되었다.

3월 4일 강원 FC전을 통해 감독 데뷔전을 치렀으나 1:2로 패했고, 12일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감독 데뷔 이후 첫 승을 거두었고, 연이어 펼쳐진 울산 현대전에서 연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매번 선수단이 대거 바뀌고 제대 시즌만 내면 주전 선수가 대량으로 빠져나가는 군 팀의 특정상 조직력이 좋지 못하다는 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하였고, 끝내 리그 11위를 기록하며 부산 아이파크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었으며,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가까스로 승리를 거두며 K리그 클래식 11위 팀 최초로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거두어 K리그 클래식에 잔류하게 되었다.

수상 경력편집

클럽편집

  대전 시티즌편집

  • FA컵 우승 1회 (2001년)

각주편집

  1. 조진호 떠난 상주, 김태완 감독 선임
  2. 이강조 감독 이후 고(故) 이수철 감독, 박항서 감독, 조진호 감독 모두 군무원 대우는 받았지만, 정식 군무원 신분은 아니었다.

외부 링크편집

전임
이수철
상주 상무 감독대행
2011
후임
박항서
전임
조진호
제4대 상주 상무 감독
2017-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