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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자(金幸子, 1943년 5월 10일 ~ 1982년 11월 11일)는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던 1980년 전두환국가보위입법회의에 참가한 뒤 민주정의당 비례대표로 제11대 국회 의원에 선출되었으나, 임기 중 병으로 사망했다.

숙명여대 정치학과 교수 출신으로 역시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과 제11대 국회 민정당 비례대표를 지낸 이경숙은, 자신과 김행자가 구색을 갖추기 위해 끼워넣어진 사례이며 각각 숙대와 이대 동문회를 통해 추천되었다고 참가 경위를 설명한 바 있다.[1]

약력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황호택 기자 (2006년 4월 1일). “[황호택 기자가 만난 사람] 부드러운 힘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 - “100년 숙대, ‘섬김 리더십’으로 세상을 바꿉니다””. 신동아. 274~290면. 2007년 12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11월 20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