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현웅(金賢雄, 1959년 5월 4일 ~ , 전남 고흥)은 대한민국의 법률가이다. 사법연수원 16기 수료 후 검사 생활을 했으며 특히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로 재직할 때는 법조브로커 김홍수씨(58·구속)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사상 최초로 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법관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1] 이후 제46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재직 중 제64대 법무부 장관에 임용되었다.[2]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가 김현웅(58·사법연수원 16기) 전 법무부 장관에게 변호사 개업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변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현웅 전 장관은 지난 4월27일 변호사 등록을 신청했고, 현행 변호사법상 등록 거부 사유가 없다"라며 "변호사법은 등록 신청일로부터 3개월간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등록이 간주된다고 규정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3]

김현웅
출생1959년 5월 4일(1959-05-04) (60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남도 고흥
학력서울대 사법대학원
직업검사, 공무원
경력제64대 법무부 장관
배우자이상미
자녀슬하 1남 2녀
종교개신교
의원 선수
정당무소속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84년 : 제26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16기 수료)
  • 1990년 2월 ~ 1992년 2월 : 부산지방검찰청 형사4부 검사
  • 1992년 2월 ~ 1994년 4월 :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검사
  • 1994년 2월 ~ 1997년 8월 :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 검사
  • 1997년 8월 ~ 2000년 2월 : 대검찰청 연구관
  • 2000년 2월 ~ 2001년 6월 : 제30대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장
  • 2001년 6월 ~ 2002년 2월 :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 부장검사
  • 2002년 2월 ~ 2003년 3월 : 대검찰청 공판송무과장
  • 2003년 3월 ~ 2004년 6월 : 예금보험공사 파견
  • 2004년 6월 ~ 2006년 2월 : 법무부 법무심의관
  • 2006년 2월 ~ 2007년 2월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 2007년 2월 ~ 2008년 3월 : 법무부 감찰기획관
  • 2008년 3월 ~ 2009년 1월 : 인천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 2009년 1월 ~ 2009년 8월 : 서울고등검찰청 형사부장
  • 2009년 8월 ~ 2010년 7월 :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
  • 2010년 7월 ~ 2011년 8월 : 제57대 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1년 8월 ~ 2012년 7월 : 제11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2년 7월 ~ 2013년 4월 : 제56대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 2013년 4월 ~ 2013년 12월 : 제26대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 2013년 12월 ~ 2015년 2월 : 제57대 법무부 차관
  • 2015년 2월 ~ 2015년 7월 : 제46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 2015년 4월 ~ 2015년 7월 : 양형위원회 양형위원
  • 2015년 7월 ~ 2016년 11월 : 제64대 법무부 장관
  • 2018년 12월 ~ : 변호사김현웅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서훈편집

  • 2005년 : 근정포장

각주편집

  1. [1]
  2. 최혜정·최현준. 김현웅 법무, 최재경 민정 수석 사의 표명. 한겨레. 2016년 11월 23일.
  3. [2]
전임
국민수
제57대 법무부 차관
2013년 12월 24일 ~ 2015년 2월 10일
후임
김주현
전임
황교안
제64대 법무부 장관
2015년 7월 9일 ~ 2016년 11월 28일
후임
박상기
이창재(직무대행)
이금로(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