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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택(金熙澤, 1935년 4월 20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량강도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지냈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다.

김히택(金熙澤)
출생 1935년 4월 20일(1935-04-20) (84세)
성별 남성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정치인, 전 량강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당 중앙위 위원

목차

경력편집

1979년 11월 평양탄광기계공장 초급당비서를 거쳐, 1980년 2월 량강도 갑산군 행정위원회 지방공업관리부 부부장을 맡았다. 1982년 7월 평양시 당위원회 비서와 1986년 10월 평양시 평천구역 당 책임비서를 역임했다.

2001년 1월 당 경제정책검열부 제1부부장에 임명된 데 이어, 2001년 10월 당 중앙위 제1부부장(경공업부)에 올랐다. 2009년 3월이후 량강도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지냈다.[1]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에 선임되었다. 2013년 량강도 당 책임비서에서 물러났다.[2]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03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을 지냈다.

수훈편집

1986년 7월 ‘노력영웅’ 칭호, 국기훈장 1급을 받았다. 2002년 3월 김일성훈장을 받았다.

기타편집

2009년 홍성남, 2010년 김중린조명록, 2011년 김정일, 2013년 김국태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각주편집

  1.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주요 인물 정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2012년 1월 2일에 확인함. 
  2. “北, 양강도당 책임비서에 리상원 임명”. 연합뉴스. 2013년 11월 30일에 확인함. 
조선로동당 량강도당 책임비서
2009년 3월 ~ 2013년 11월
후임
리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