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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주 왕조, 1266–1442편집

 
시칠리아의 앙주왕가의 문장

앙주의 샤를(나중에 카를로 1세가 됨)이 1266년에 시칠리아를 점령하지만, 1282년에 시칠리아 섬의 영토를 잃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영토는 나폴리를 수도로 하는 나폴리 왕국으로 비공식적으로 불린다.

내전 기간편집

1382년, 두라초 공작 카를로가 조반나 1세를 살해하고 카를로 3세로 즉위하였다. 그러자 앙주 공작 루이가 조반나 1세의 후계자임을 주장하며 카를로 3세에 대항하여 왕국에 내전이 일어났다.

두라초 가문, 1381–1435편집

발루아-앙주 가문, 1382–1426편집

발루아-앙주 가문, 1435–1442편집

루이지 3세가 1426년 칼라브리아 백작이 되자, 조반나 2세가 그를 자신의 상속자로 인정하였다. 그러나 루이지 3세가 그녀보다 먼저 죽고 앙주의 레나토가 상속권을 제기하자 조반나 2세는 레나토의 상속권을 승인하여 내전이 종식되었다. 레나토는 1435년 조반나 2세를 계승하여 레나토 1세로 즉위하였다.

아라곤 왕가, 1442–1501편집

프랑스의 직접 통치, 1500–1504편집

1501년 프랑스의 루이 12세에 의해서 나폴리는 정복되었다.

스페인의 직접 통치, 1504–1707편집

오스트리아의 직접 통치, 1714–1734편집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에 의해서 나폴리 왕국은 오스트리아에 의해 정복되었다.

부르봉-나폴리 왕가, 1735–1806편집

보나파르트 왕가, 1806–1815편집

부르봉-나폴리 왕가, 1815-1816편집

페르디난드 4세는 나폴리 왕국시칠리아 왕국을 통합시켰고, 그 결과 양시칠리아 왕국이 형성되었다.

각주편집

  1. 1282년 시칠리아 만종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나폴리는 시칠리아 왕국의 지배를 받았음. 따라서 1282년 이전의 나폴리의 군주는 시칠리아의 군주 문서를 참고.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