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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5° 49′ 31″ 동경 128° 27′ 19″ / 북위 35.825341° 동경 128.455317°  / 35.825341; 128.455317

낙동강물환경연구소(洛東江물環境硏究所)는 낙동강 수계의 하천·호소 등 공공수역의 오염방지에 관한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업무를 분장하는 국립환경과학원의 소속기관이다. 2002년 8월 8일 발족하였으며,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평리1길 24에 위치하고 있다. 소장은 공업연구관·농업연구관·임업연구관·보건연구관 또는 환경연구관으로 보한다.

직무편집

  • 유역 내 하천 및 호소의 수질오염 특성에 관한 조사·연구
  • 유역 내 하천 및 호소의 수질오염물질 배출원에 대한 정밀조사
  • 유역 내 수질오염사고 대응 및 원인규명에 대한 조사·연구
  • 유역 내 상수원 보호 및 수질개선을 위한 조사·연구
  • 수계에 서식하는 조류의 분포 및 발생제어에 관한 조사·연구
  • 수계 특성에 따른 오염지표생물 분포의 조사·연구
  • 자연공법을 이용한 하천정화에 관한 기술개발
  • 수질오염총량제도 시행을 위한 하천특성 및 유량 조사·연구
  • 수계의 환경생태에 대한 홍보 및 교육
  • 물환경측정망 운영에 관한 사항

연혁편집

  • 1988년 12월 31일: 국립환경연구원 소속으로 호소수질연구소 설치.
  • 1999년 05월 04일: 낙동강수질검사소로 개편.
  • 2002년 08월 08일: 낙동강물환경연구소로 개편.
  • 2005년 07월 22일: 국립환경과학원 소속으로 변경.

관할구역편집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북도
  • 경상남도[1]

각주편집

  1. 하동군·남해군은 영산강물환경연구소 관할.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