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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1978년 7월 5일 ~ 2010년 3월 18일)은 전 핸드볼 선수이다.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남광현 Hand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출생일 1978년 7월 5일(1978-07-05)
출생지 대한민국
사망일 2010년 3월 18일(2010-03-18) (31세)
사망지 경기도 의정부시
176cm
포지션 골키퍼
청소년 클럽
1997-2000 대한민국 충남대학교
클럽*
연도 클럽
2001-2003 대한민국 상무
2003-2007 대한민국 두산 핸드볼
2007-2009 대한민국 코로사 핸드볼단
국가대표팀
1997-2002 대한민국 대한민국

1997년, 충남대학교 재학 중에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 소속팀으로는 두산과 웰컴크레디트 코로사에서 뛰었다. 2009년 9월, 핸드볼 슈퍼리그가 끝나고 팀에서 실시하는 정기검진을 받은 남광현은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손을 댈 수 없을 만큼 암이 퍼져 약물 치료로 요양했다.[1] 2009 핸드볼큰잔치에서 모금을 하는 등, 윤경신을 비롯한 핸드볼인들은 남광현을 도왔으나[2], 결국 2010년 3월 18일사망하였다.[3] 향년 33세

각주편집

  1. “핸드볼 남광현, 힘겨운 간암 투병”. 2009년 12월 27일. 2010년 3월 27일에 확인함. 
  2. ““빨리 일어나라 남광현” 십시일반 온정의 손길”. 2009년 12월 31일. 2015년 7월 1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3월 27일에 확인함. 
  3. “`간암 투병` 前 핸드볼 선수 남광현, 끝내 사망”. 2010년 3월 18일. 2010년 3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