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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南院洞)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시의 동이다. 상주시 관내 24개 읍면동 중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상주 시내에 위치해 넓은 상업지역 및 거주 지역이 형성되었다. 외곽지역인 남장동은 곶감특구 지정으로 명실상주의 전통곶감을 계승하고 있다. 곶감특구지정 지역으로 전국 생산량 중 상주시가 60%를 차지하며 그중 26%가 남원동에서 생산되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곶감의 고장이다.[1]

경상북도 상주시
남원동
南院洞 Namwon-dong
Sangjusine-map.png
면적 27.83 km2
인구 12,720명 (2018.12)
인구밀도 457 명/km2
세대 5,427가구 (2018.12)
법정동 남성동, 낙양동 등 5개
29
161
동주민센터 상주시 중앙로 132
홈페이지 남원동행정복지센터

목차

개요편집

남원동은 조선시대 말기에는 상주군 내남면과 내서면 지역이었다. 1986년 상주읍이 시로 승격할 때 남성동, 낙양동, 개운동과 내서면에서 편입된 연원리와 남장리를 통합하여 남성동과 연원리의 이름을 따서 남원동이라 했다.[2]

법정동편집

  • 남성동
  • 낙양동
  • 개운동
  • 연원동
  • 남장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1. 남원동 지역특성, 2012년 7월 8일 확인
  2. 남원동의 연혁 및 유래, 2012년 7월 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