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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內谷洞)은 강원도 강릉시행정동이다.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內谷洞 Naegok-dong
Gangneungsine-map.png
면적 4.96 km2
인구 11,970명 (2012.2.29)
인구밀도 2,413 명/km2
세대 5,066가구 (2012.2.29)
법정동 2
19
121
동주민센터 강릉시 범일로 574
홈페이지 내곡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내곡동은 남대천변 소나무숲이 우거진 도농 복합지역으로 도시 근교의 신흥개발 지역이다. 또한 관동대학교를 비롯한 2개 초등학교가 소재한 교육의 중심지이며, 신복사지 삼층석탑 및 석불좌상이 있는 문화재 보존지역이다.[1]

1897년 내곡동, 제동, 자군동, 심복동, 탑동을 합하여 내곡리, 준방동, 회산동을 합하여 덕방면 편입하였다. 일제 강점기1914년 내곡리, 회산리, 성남면의 관할이 되었다가, 1920년 내곡리, 회산리, 성덕면의 관할로 바뀌었다. 해방과 한국전쟁 이후 1955년 강릉시 승격에 따라 내곡동으로 칭하게 되었다.[2]

법정동편집

  • 회산동(淮山洞)
  • 내곡동

교육편집

관광편집

  • 신복사지 삼층석탑 및 석불좌상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