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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盧宗勉)은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YTN에서 취재 기자와 방송 프로듀서를 거쳐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 뉴스 유통 플랫폼 <일파만파> 대표이다.[1]

노종면
출생 광주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직업 기자, 앵커, 기업가

목차

생애편집

2008년 8월까지 YTN의 간판 뉴스인 《뉴스창》(오후 7시~8시30분)을 진행했다. YTN 노조 위원장으로 당선된 후 해직되어 구속까지 당했지만 구속적부심을 통해 풀려났다. 시사 고발 프로의 하나인 YTN《돌발영상》은 노종면의 대표적 작품이다. 2012년에는 인터넷 언론매체뉴스타파의 초대 앵커를 맡았고, 2014년 4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의 제작국장인 동시에 국민TV의 뉴스 프로그램 '뉴스K'의 앵커를 겸했다. 2014년 12월 23일 사의를 표명했고, 2015년 1월 4일 국민TV 이사진은 사표를 수리했다. 2016년 미디어 플랫폼 <일파만파>를 설립하였다.[2][3][4] 2017년에는 YTN의 해직자 복직 문제를 두고 수차례 벌어졌던 노사간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해직 9년 만에 YTN으로 복귀하게 되었다.[5]

경력편집

  • 학력: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 데뷔: YTN 제2기 공채 기자 (1994년)
  • 수상: 제35회 한국기자상 전문보도부문 (2004년 한국방송기자클럽)
  • YTN 보도국 기동취재팀 사회.경제.국제부 기자
  • YTN 보도국 프로듀서, PD
  • YTN 앵커실 부장
  •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제9대 위원장 (2008년 8월)
  • 국민TV 개국 TF 단장 (2013년 11월 ~ 2014년 2월)
  • 국민TV 방송제작국장 (2014년 3월 ~ 2014년 12월)
  • YTN 앵커실 부장 (2017년 8월 ~ 2018년 9월)
  • YTN 보도혁신본부 혁신지원팀장 (2018년 9월 ~ 현재)

주요 프로그램편집

YTN편집

국민TV편집

각주편집

  1. 금준경. 노종면의 승부수, 일파만파로 돌아왔다. 미디어오늘. 2016년 11월 17일.
  2. 이진우. 펜과 마이크를 빼앗긴 사람들…진실을 향한 그들의 도전 . 기자협회보. 2016년 8월 15일.
  3. 장슬기. 노종면의 실험, 집단지성 시민에게 언론 편집권한을. 미디어오늘. 2016년 8월 26일.
  4. 문현숙. “좋은 뉴스, 시민 집단지성이 골라 퍼뜨린다”. 한겨레. 2016년 9월 9일.
  5. “3249일 만의 첫 출근길...YTN 해직기자, 9년 만에 복직”. 2017년 8월 2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