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광고추

녹광고추한국에서 재배되는 대표적인 재배종 고추이다.[1][2] 한국 밖에서는 "코리언 다크 그린 페퍼(Korean dark green pepper)" 또는 "코리언 레드 페퍼(Korean red pepper)"로 알려져 있다.[3][4]

녹광고추
Korean chilli.jpg
풋고추
고추속
고추
학명Capsicum annuum L.
품종
재래 품종녹광고추
원산지한국

특징편집

키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짙은 녹색이다. 길이 8~10cm 정도인 가느다란 열매가 달리며, 색깔은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3]

재배편집

주로 풋고추나 홍고추 용으로 재배한다.[5]

녹광고추의 재배품종으로는 '강천풋', '녹광', '녹생', '롱그린맛', '모닝풋', '생그린', '아삭이' 등이 있다.[1]

쓰임새편집

매운 맛이 나는 열매가 한국 요리에 쓰인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작목기술정보 – 고추 – 일반사항 – 8. 품종의 분류”. 《농사로》. 농촌진흥청. 2018년 2월 7일에 확인함. 
  2. 윤효진; 이슬; 황인경 (2012). “품종별 청고추의 항산화 효과 및 유방암 세포주에서의 세포 사멸 연구”. 《한국식품과학회지44 (6): 750~758. doi:10.9721/KJFST.2012.44.6.750. 2018년 2월 7일에 확인함. 
  3. Newcomb, Karen (2015). 《The Postage Stamp Vegetable Garden》 (영어). Berkeley, CA: Ten Speed Press. 133쪽. ISBN 978-1-60774-683-6. 2018년 2월 9일에 확인함. 
  4. Kim, S.; Park, J.; Hwang, I. K. (2004년 1월). “Composition of Main Carotenoids in Korean Red Pepper (Capsicum annuum, L) and Changes of Pigment Stability During the Drying and Storage Process”. 《Journal of Food Science》 (영어) 69 (1): FCT39~FCT44. doi:10.1111/j.1365-2621.2004.tb17853.x. 2018년 2월 9일에 확인함. 
  5. 신재호 (2017년 6월 9일). “이달의 과채류 전망”. 《농축유통신문. 2018년 2월 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