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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당》 (食堂かたつむり 쇼쿠도카타츠무리[*])은 오가와 이토의 2008년 소설이자 이를 원작으로 한 2010년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애인이 가재도구 전부를 갖고 도망간 충격으로 목소리를 잃은 린코는 고향으로 돌아가 식당 〈달팽이 식당〉을 연다. 달팽이 식당의 손님은 하루에 한 커플씩, 린코가 만든 요리를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식당이라고 입소문을 탄다. 그런 어느 날, 어릴적부터 싫어했던 엄마 루리코가 암에 걸려 남은 수명이 반 년이라는 사실을 듣게 되는데.....

등장인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