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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堂山洞)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제1동
堂山第1洞 Dangsan 1(il)-dong
Dangsan 1-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606 172843.JPG
당산제1동주민센터
Seoul-ydp-map.png
면적0.75 km2
인구 (2012.12.31.)21,246 명
• 인구 밀도28,000 명/km2
• 세대9,319가구
법정동당산동1가, 당산동2가, 당산동3가
• 통·리·반31통 245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23길 11
웹사이트당산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제2동
堂山第2洞 Dangsan 2(i)-dong
Dangsan 2-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606 175056.JPG
당산제2동주민센터
면적1.55 km2
인구 (2012.12.31.)34,437 명
• 인구 밀도22,200 명/km2
• 세대14,094가구
법정동당산동4가, 당산동5가, 당산동6가, 당산동
• 통·리·반35통 332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1가길 7
웹사이트당산2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당산동은 당산 1·2동 2개동의 행정동을 보유한 법정동으로서, 옛날에 이곳에 해당화 나무가 많아 늦은 봄에 많이 피었다하여 당산동이라 하기도 하며, 또 하나는 당산동 110에 우뚝 솟은 산이 있어 이를 ‘단산’(單山)이라 부르고 이곳에 부군당이 있어 ‘당제’(堂祭)를 지냈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라 한다.[1]

당산1동의 행정구역은 1936년 4월 1일 경성부로 편입되면서 당산, 양평, 양화정회에서 행정을 맡았다가, 1941년 양평, 양화정과 분리되었다. 그 후 1948년 3월 당산1동, 중동2동의 3개 동회로 나누어졌다가[2] 1955년 4월 동제를 실시하면서 당산 제1~4동으로 나누어졌다.[3] 그 뒤 1970년 5월 당산의 4개 동사무소를 2개로 축소하였다.[4] 즉 현재 당산1동 지역은 전일의 당산 제1, 제2, 제3동 지역이 통합된 것이다. 당산동은 전일의 동아산소 공장자리는 보원창고, 백양주조 자리에는 문화예식장, 군부대가 주둔했던 곳에는 영등포구청과 당산공원이 세워졌다. 그리고 1980년 6월 당산동 2,3가 동쪽에 위치하던 철도청 영등포공작소가 1975년 대전으로 이전함에 따라 그 자리에 철우아파트, 한양아파트, 근로복지아파트,복지회관, 홍익상가, 영등포경찰서, 구민회관 등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5]

법정동편집

  • 당산동1가
  • 당산동2가
  • 당산동3가
  • 당산동4가
  • 당산동5가
  • 당산동6가
  • 당산동

교육편집

교통편집

서울 지하철 2, 5, 9호선이 이곳을 지나며, 동서로 영등포로와 남북으로 당산로가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양화대교를 통해서 마포구 합정동으로 갈 수 있다.

관광서편집

  • 영등포구청
  • 영등포경찰서

각주편집

  1. 당산동의 유래, 2012년 6월 19일 확인
  2. 서울시령 제1호[서울시 동회규정]
  3. 서울시조례 제 66호 [동설치조례]
  4. 서울시조례 제981호
  5. 당산1동의 지명 유래, 2012년 6월 19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