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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력발전소(—火力發電所, Seoul Power Station)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당인동에 있는 화력 발전소로, 한국중부발전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화력 발전소라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지하화 공사에 착공하였다. 이 발전소의 수송을 위해 당인리선이라는 철도 노선이 생기기도 했으나, 지금은 폐지되었다.

서울화력발전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화력발전소로 수도권 전력보급과 근대산업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발전소로 보존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아 2013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목차

발전설비 현황[1]편집

발전방식 발전원 설비용량 소계 (MW)
기 력 LNG 4호기 137.5MW × 1기 폐지
5호기 250MW × 1기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1.301MW × 1기 1.301
설비용량 총계 1.301MW


증설계획편집

2013년 현 부지 지하에 LNG 복합화력 방식의 새로운 1,2호기가(400MW × 2기) 착공되었으며,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2]


역사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