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전지훈련장

대관령전지훈련장(大關嶺轉地訓鍊場, Daegwallyeong Training Field)은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에 있었던 스포츠 시설이다. 인조잔디 필드가 갖춰진 축구 경기장이 설치되어 있었다. 2011년 5월 4일에 준공되고, 평창올림픽스타디움 건설을 위해 2015년 12월에 철거되었다.[4] 2018년 동계 올림픽2018년 동계 패럴림픽 폐막 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이 철거되면서 그 자리에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이 다시 건설되었다.

대관령전지훈련장
전체 이름대관령전지훈련장
원어 이름Daegwallyeong Training Field
소재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00 (횡계리 0344-116번지)
좌표북위 37° 40′ 02″ 동경 128° 42′ 21″ / 북위 37.667344° 동경 128.705882°  / 37.667344; 128.705882
기공2010년 6월 1일[1]
건설 기간11개월
개장2011년 5월 4일[2][1]
철거2015년 12월[3]
소유평창군청[2]
운영평창군청 경제체육과[2][1]
건설 비용88억 6백만 [2][1]
표면인조잔디
규모필드: 105 × 68 m
좌석500석[2]
수용 인원500명[2]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