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대성마이맥에서 넘어옴)

주식회사 디지털대성(DIGITAL DAESUNG)은 대한민국의 교육 기업이다. 대성학원으로 알려진 대성출판㈜2000년 3월 11일에 계열사로 설립하였다.

주식회사 디지털대성
DIGITAL DAESUNG
형태주식회사, 벤처 기업, 외부감사법인
창립2000년 3월 10일
창립자대성출판㈜
시장 정보한국: 068930
상장일2003년 10월 17일
산업 분야교육
서비스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
학원 프랜차이징, 온라인 강의 제작 및 판매, 출판
본사 소재지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81번지 단우빌딩 6~8층 (방배동 852번지 22호)
사업 지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핵심 인물
김석규 (실소유주, 대성출판㈜ 대표)[2]
김희선 (대표이사)
제품대성N스쿨, 리딩게임, 다수인학원,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
매출액499억 1990만원 (2011년 기준)
주요 주주대성출판㈜ (41.02%, 최대주주)
종업원 수
250명
자본금106억 6490만원 (2011년 기준)
웹사이트디지털대성

설립 당시의 이름은 ㈜대성인터넷이며, 2000년 4월 6일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다. 2003년 10월 15일에 상장하였다[3]

대성N스쿨과 다수인학원, 리딩게임 등의 학원 프랜차이징 사업과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 웹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강의 제작 및 판매, 입시 설명회 및 교재 제작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대표 강사로는 한석원, 이명학, 박광일 등이 있다.

연혁 편집

계열사 편집

  • ㈜대성마이맥[4]
  • ㈜프리로스쿨인코퍼레이션
  • ㈜티치미[5]

공정거래위원회 적발 편집

2011년 10월 5일, 디지털대성은 수능 온라인 강의 판매 전문 사이트 '대성마이맥'의 운영에서 청약철회 기간을 법정기간 보다 짧게 하여 소비자의 권리를 제한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게 적발되었다. 또한 대성마이맥은 '중도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 및 환급금 안내 없음'이 문제가 되었다. 이후 디지털대성은 600만원의 과태료를 지불하였다.

수강후기 논란 편집

디지털대성의 수능 온라인 강의 판매 전문 사이트 '대성마이맥'과 '비상에듀'는 수강후기를 관리자의 확인 후에 등록하는 절차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대성마이맥의 경우 수강후기를 등록시에 '수강후기는 등록절차를 거쳐 등록됩니다'라는 알림을 표시하고 있는데, 자사 강사의 강의를 비판적으로 평가한 수강후기는 등록 처리를 무기한 지연하여 사이트 내에 노출시키지 않는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비상에듀 역시 수강평을 등록시에 관리자의 확인이 있은 후에 등록이 되는 절차를 거쳐 자사에게 유리한 수강평만 노출한다는 논란이 되고 있다.

누리집 편집

각주 편집

  1. 사업자등록증에 기재된 업종
  2. “[프랜차이즈 창업특집]代이은 경쟁…학원 프랜차이즈 회사”. 동아일보. 2004년 3월 22일 17:36. 
  3. 이민정, 종목분석보고서-디지털대성, 2020.07.02
  4. 주식회사 디지털대성에 합병되어 폐업
  5. 주식회사 디지털대성 인수로 2012년 4월 12일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