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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동(熊東洞)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의 동부에 위치한 2개 행정동(웅동1동, 웅동2동)의 통칭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
熊東1洞 Ungdong 1-dong
Jinhae-map.png
면적32.74 km2
인구 (2017.12.31.)7,082 명
• 인구 밀도216.3 명/km2
• 세대2,697가구
법정동남양동, 마천동, 소사동, 대장동, 두동
• 통·리·반14통 97반
동주민센터진해구 웅동로57번가길 6
웹사이트웅동1동 주민센터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熊東2洞 Ungdong 2-dong
면적13.6 km2
인구 (2017.12.31.)36,523 명
• 인구 밀도2,690 명/km2
• 세대15,161가구
법정동용원동, 청안동, 가주동, 안골동
• 통·리·반48통 383반
동주민센터진해구 용재로 46
웹사이트웅동2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원래 웅천현의 동쪽에 위치하여 웅동(熊東)으로 이름 붙여졌으며, 전통적인 농어촌지역이었으나 대규모 국책사업인 부산신항 건설과 이에 따른 육상화물 수송을 위한 도로개설 공사가 4개 구간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지역으로 급격한 도시화가 이루어졌다.

이곳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의 중심부로, 신항만 개발과 배후 주거단지가 조성되면서 거주 및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기존의 농업·어업과 상업이 공존하는 신흥상가가 형성되었다.[1] 1983년 2월 15일창원군에서 진해시로 편입되었고, 편입 4일 뒤인 2월 19일 웅동면이 진해시 웅동1동·2동으로 분동되었으며, 2010년 7월 1일 통합 창원시 출범으로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2동으로 변경되었다.[2]

이 지역(특히, 웅동2동)은 정서적으로나 생활권에 있어서 부산광역시에 가까워 통합 창원시 출범 당시에 주민들이 부산 편입을 주장하였다.[3]

법정동편집

웅동1동
  • 남양동(南陽洞)
  • 마천동(馬川洞)
  • 소사동(所沙洞)
  • 대장동(大壯洞)
  • 두동(頭洞)
웅동2동
  • 용원동(龍院洞)
  • 청안동(晴安洞)
  • 가주동(佳主洞)
  • 안골동(安骨洞)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웅동2동 - 특성 및 기본현황 웅동2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2015년 6월 5일 확인.
  2. 법률 제10052호
  3. 진해 동부지역, 부산 강서구와 통합 희망해 갈등 증폭 뉴시스, 2009.9.15.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