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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석 축구단 (大韓重石 蹴球團) 대한중석의 상동광업소가 있던 강원도 영월군 상동 광산 지역에서 1956년에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실업축구팀이다.[1] 박태준포스코 회장에 의해 196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2][3] 1972년 순수 직장인 동호회처럼 일주일이에 2일씩만 축구를 하라는 회사의 방침에 의해 선수들이 반발하면서 사표를 제출하면서 해체되었다.[4]

대한중석
전체 이름 대한중석 축구단
창단 연도 1956
해단 연도 1972
어웨이

유명 선수편집

각주편집

  1. “한국 최초 실업팀 '대한중석'을 추억하자”. 마이데일리뉴스. 2008년 9월 4일. 
  2. “창립 75주년 맞는 축구협회 18-19일 기념행사 개최”. 스포츠서울. 2008년 9월 16일. 2011년 7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7월 21일에 확인함. 
  3. '철강왕' 박태준의 못 말리는 축구사랑 일대기”. 네이트스포츠. 2011년 5월 18일. 
  4. “경영흑자 속 축구팀 와해 대한중석의 스포츠 한파”. 동아일보. 1972년 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