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75편 추락 사고

1989년 11월 25일 승객과 승무원 53명을 태우고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포커 F-28 터보 제트기가 이륙 직후 활주로에 추락하면서 화재가 발생, 탑승객 1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이다. 원인은 엔진 결함으로 밝혀졌다.[1]

대한항공 175편 추락사고

Ansett Fokker F28 PER Wheatley-2.jpg
사고기와 같은기종 (포커 F28). 사고기와는 무관하다.

개요
발생일시 1989년 11월 25일
발생유형 이륙직후 추락
발생원인 엔진 결함
발생장소 대한민국 대한민국 김포국제공항
비행 내용
기종 포커 F28-4000
소속 대한항공
호출부호 KOREAN AIR 175
등록번호 HL532
출발지 대한민국 김포국제공항
목적지 대한민국 강릉비행장
탑승승객 46명
승무원 6명
피해 내용
사망자 1명
부상자 44명
생존자 51명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