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타령

경기입창의 네 번째 타령
(도라지 (민요)에서 넘어옴)

도라지는 고대 한국인들 사이에 널리 불린 민요이다.[1]

아리랑과 도라지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이들은 모두 3박자로 연주된다.

도라지를 캐는데 도라지가 많고 커서 좋다는 내용이다.

악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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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편집

한국어 가사는 다음과 같다:

1.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심심산천(深深山川)의 도라지
한 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되누나

후렴
에헤요 에헤요 에헤야
어여라난다 지화자 좋다
저기 저 산 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2.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은률(殷栗) 금산포(金山浦) 백도라지
한 뿌리 두 뿌리 받으니
산골에 도라지 풍년일세

후렴

3.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江原道) 금강산(金剛山)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손맵시도 멋들어졌네

후렴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Atkins, E. Taylor (2010). 《Primitive Selves: Koreana in the Japanese Colonial Gaze, 1910-1945》.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63–164쪽. ISBN 9780520266735.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