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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Hynobius leechii)은 한반도에 주로 서식하는 도롱뇽목 양서류이다. 그밖에 제주도중국에도 서식한다. 이 우거진 작은 에 주로 서식하는데 인공 배수로 구조물 때문에 많은 도롱뇽이 한꺼번에 죽기도 한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도롱뇽
Hynobius leechii, Danyang.jpg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양서류
목: 도롱뇽목
과: 도롱뇽과
속: 도롱뇽속
종: 도롱뇽
학명
Hynobius leechii
Mori, 1928

목차

보호편집

도롱뇽은 보호 야생동물로 포획이 금지되어 있다.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이다.[1]

경부고속철도천성산 터널 공사 때 천성산에 서식하는 도롱뇽의 생태에 영향을 준다 하여 이를 반대하는 소송이 있었는데, 소송당사자에 ‘도롱뇽’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에 대법원은 “터널공사가 천성산의 환경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2] 면서 이를 기각했고 또한 “도롱뇽이라는 자연물이나 자연 자체는 이 사건을 수행할 당사자로서의 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3] 다만 이에 관련된 도롱뇽은 한국도롱뇽이 아닌 꼬리치레도롱뇽이다.[출처 필요]

한국에 사는 근연종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지정,관리
  2. 2004마1148
  3. 천영철 (2006년 6월 3일). “꼬리 내린 도롱뇽 "사건 수행 능력 없어" 당사자 자격 불인정”. 부산일보. 2016년 3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8년 6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