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 자동차

도시형 자동차(city car, urban car)는 도시에서 출퇴근용으로 주로 사용될 목적으로 제작된 작은 자동차로 유럽의 자동차 분류 등급 중 하나이다. 도시형 자동차의 전장은 보통 3400밀리미터에서 3600밀리미터 정도여서, 마이크로 자동차보다는 좀 더 크다. 유럽에서는 1960년대부터 판매가 되어왔으며 1980년대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A-세그먼트에 해당하는 공식 자동차 분류 등급이 되었고, 대다수의 자동차 회사들은 한두개 정도의 도시형 자동차 모델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1980년대 발표된 도시형 자동차인 피아트 판다

대한민국의 경차, 일본경자동차와 유사한 자동차 분류 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