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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동

경기도 평택시의 행정동
(도일동에서 넘어옴)

송탄동(松炭洞)은 경기도 평택시행정동으로, 북부 7개 동(옛 송탄시 지역) 중 남동쪽에 있다. 본래 송탄시 동부동이었으며, 송탄시가 평택시에 통합된 후 송탄이라는 지명을 행정구역명에 보존하기 위해 송탄동으로 개칭되었다.[1] 이러한 이유로 송탄동은 실제 송탄 지역의 중심지는 아니다.

경기도 평택시
송탄동
松炭洞 Songtan-dong
Pyeongtaek-map1.png
면적20.33 km2
인구 (2016.12.31.)15,767 명
• 인구 밀도775.6 명/km2
• 세대5,963가구
법정동모곡동, 칠괴동, 칠원동, 도일동, 가재동, 장안동
• 통·리·반18통 69반
동주민센터경기도 평택시 방여울로 117
웹사이트송탄동 주민센터

역사편집

송탄동은 6개의 법정동(모곡, 칠괴, 가재, 장안, 칠원, 도일)과 15개의 자연마을(모곡, 칠괴, 막곡, 중리, 방혜, 상가, 재하, 가재, 장안, 원칠, 원새, 말수, 촌원, 도일, 하리, 내리, 상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옛 송탄시의 남동부인 동부동과 도원동에 해당한다.

조선시대 삼남대로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주막거리와 파발이 교대하는 역이 있었던 곳이다.

송탄동이란 지명은 1914년 일제시대 전국의 행정구역이 개편될 때 진위군의 송장, 탄현, 일탄면 등과 인근 여방면의 일부를 병합하여 '송탄면'으로 이름 붙인데서 유래하였다. 1981년 송탄읍이 송탄시로 승격하여 평택군에서 분리되었다. 1995년 5월 10일 평택시, 평택군, 송탄시가 평택시로 통합되면서, 송탄이란 지명을 남기기 위해 1996년 4월 19일 시조례 제197호로 동부동을 송탄동으로 칭하게 되었다. 또한 이에 따라 통합 이전의 시청사는 출장소 청사로 기능이 격하되었다. 1998년 10월 1일 시조례 제353호로 도원동을 편입하면서 현재의 송탄동이 되었다.[2][1]

법정동편집

  • 모곡동(茅谷洞)
  • 칠괴동(七槐洞)
  • 가재동(佳才洞)
  • 장안동(長安洞)
  • 칠원동(七院洞)
  • 도일동(道日洞)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송탄동”. 《평택시사》. 2018년 2월 9일에 확인함. 
  2. 송탄동의 유래 Archived 2015년 9월 24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5월 2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