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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평군 이말생(桃平君 李末生, 1402년 ~ 1439년)은 朝鮮二代王 정종(定宗)의 열두 번째 왕자이다. 시호는 효헌(孝獻), 자는 계회(季悔), 호는 규은이다.

생애편집

도평군 이말생은 정종성빈 지씨(誠嬪池氏) 사이의 열 두 번째 왕자로 정부인으로는 군부인 용인 이씨(郡夫人 龍仁李氏)와 계부인인 군부인 전주 최씨(郡夫人 全州崔氏)가 있다. 자녀로는 정부인 이씨가 낳은 장남 수성부정 창(壽城副正 昌)과 계부인 최씨가 낳은 장녀 이씨가 있다. 세종이 도평군(桃平君)을 초청하여 경서와 춘추전을 문답하고 “과연 듣던 바와 같이 훌륭하고 충효의 덕망이 높다.” 하였다. 《예종실록》에는 도평군을 “성현의 가르침으로 모범을 이루니 그 늠름한 기상이 백 사람보다 출중하다.”고 평가하였다. 묘소는 경기도 양주군 은현면 월계동 산 묘좌에 안장되어 있다.[1]

가족관계편집

출처편집

  1.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2016년 4월 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1월 2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