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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등급 훈장인 특급 대십자 연방공로십자장.

독일연방공화국 공로장(獨逸聯邦共和國功勞章,독일어: Verdienstorden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페르딘슈토르덴 데어 분데스레푸블리크 도이칠란트[*])은 독일연방공화국의 유일한 연방훈장이다. 초대 연방대통령 테오도어 호이스가 1951년 9월 7일에 제정했으며 그 이래로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200,000 명 이상이 이 훈장을 수훈했다. 연방공로십자장(聯邦功勞十字章,독일어: Bundesverdienstkreuz 분데스베르딘슈트크로이츠[*])이라고도 한다.

등급편집

공로장은 7개 정규 등급과 2개 특수 등급의 총 9등급이 있으며 이 9개 등급은 다시 4개 집단으로 나뉜다.

  • 대십자장 (Großkreuz)
    •   특급 대십자 연방공로십자장 (Sonderstufe des Großkreuzes Bundesverdienstkreuzes) - 8각 후광. 최고 등급.
    •   특별 대십자 연방공로십자장 (Großkreuz Bundesverdienstkreuzes in besonderer Ausführung) - 6각 후광에 곡엽 추가.
    •   대십자 연방공로십자장 (Großkreuz Bundesverdienstkreuzes) - 6각 후광.
  • 대공로십자장 (Großes Verdienstkreuz)
    •   대연방공로십자성현장 (Großen Bundesverdienstkreuzes mit Stern und Schulterband) - 대연방공로십자성장에 현장(어깨띠)이 추가
    •   대연방공로십자성장 (Großen Bundesverdienstkreuzes mit Stern) - 대연방공로십자장에 후광이 추가
    •   대연방공로십자장 (Großen Bundesverdienstkreuzes)
  • 공로십자장(Verdienstkreuz)
    •   1급 연방공로십자장 (Bundesverdienstkreuzes 1. Klasse)
    •   연방공로십자소수장 (Bundesverdienstkreuzes am Bande) - 연방공로포장에서 둥근 메달판이 제거.
  • 공로포장(Verdienstmedaille)
    •   연방공로포장 (Bundesverdienstmedaille) - 둥근 메달판 위에 십자장이 박힌 형태.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