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후앙 (슈트라우스)

돈 후앙 작품번호 20》(Don Juan)은 리하트르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1888년에 작곡한 교향시이다.

슈트라우스는 리스트가 창안한 교향시를 계속해서 작곡하였는데, 그 첫 작품이 교향시 《돈 후안》이다. 이것은 독일시인 니코라우스 레나우의 같은 이름의 시를 표제로 하고, 이상적인 여성을 항상 그리워해 찾아서는 실망하고, 결국 염세적이 됨으로써 자살한다는, 정열적이고 다정다감한 돈 환의 모습을 자유로운 소나타 형식을 쓰되 뛰어난 음악 기법으로써 그림처럼 묘사하였다.

악기 편성편집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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